연애도 결혼도 웰스오너와 함께하네요.남들과 다른 추억을 쌓고 싶어서 새로운 브랜드를 찾던 중 웰스오너를 만나 너무 반가웠습니다. 어느덧 쇼룸도 생기고 저희의 관계가 점점 단단해지는 동안 웰스오너도 점점 멋있어지는거 같아 괜한 동료애가 생겼달까요. 자주 보고 오래 보고싶습니다. 결혼 10주년 반지도 웰스오너로 하고 싶은데 그때는 더 멋있고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겠죠? 아무도 몰랐음 했지만 모두가 알았음 하는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. 이 글을 보는 모두가 부귀영화를 누리기를!